[TBS 이슈 IN 서울] 서서히 내 몸 굽는 저온화상 주의!

방송/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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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생생정보마당 [소리 없이 다가오는 위험, 저온화상]편 박양서 원장 출연
등록일 : 2019/03/05
지난 15일 생방송 MBN 생생정보마당 [소리없이 다가오는 위험, 저온화상]편에 한강수병원 성형외과 박양서 원장이 스튜디오에 출연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배우 김호진씨와 장혜선 아나운서, 가수 정해진씨와 함께 겨울철 많이 입을 수 있는 저온화상의 위험성과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한강수병원 박양서 원장은 “겨울철 자주 사용하는 핫팩이나 전기장판, 난로 등에 의해서도 심한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다”면서 “저온화상은 화상의 면적은 좁지만 깊게 화상을 입을 수 있어 평소 저온화상 예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생방송에서 소개된 저온화상 예방법은 전기장판을 타이머 설정, 적정온도 확인 및 돌돌 말아서 보관, 전기난로는 약 1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한강수병원은 화상 성형외과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는 화상특화병원으로써 해마다 방송에서 저온화상의 위험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잘못된 온열기구 사용으로 인해 저온화상을 입고 화상병원에 내원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한강수병원은 화상을 입고 내원하는 환자에게 즉시 전문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화상 성형외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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