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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이찬휘 기자의 건강리포트_[평생 남는 흉터! ··· 빨리, 제대로 치료해야]
등록일 : 2016/02/11

SBS 이찬휘 기자의 건강리포트_[평생 남는 흉터! ··· 빨리, 제대로 치료해야]

한강수병원 화상성형외과 최재구 대표원장 출연

다치거나 화상을 입고 나면 그 뒤 걱정되는 것은 당연히 흉터입니다. 흉터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흉터치료에 대해 한강수병원 화상성형외과 최재구 대표원장이 출연하였습니다. 화상이나 수술,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흉터는 진피층의 콜라겐이 지나치게 증식하면서 상처가 아문 뒤에도 피부를 밀고 나와 생기게 됩니다. 흉터는 환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한 레이저 치료와 수술을 통해 원래의 정상적인 피부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한강수병원 화상성형외과 최재구 대표원장은 “흉터는 흉터 자체가 정상적인 조직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므로 흉터 제거 수술로 최대한 부드럽게 해주고 흉터 주위의 조직을 떼어내 크기를 줄여 눈에 덜 띄게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고로 다친 경우 당황한 나머지 응급 봉합 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제대로 봉합을 하지 않으면 추후 관리에서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상처 후 흉터까지 고려한다면 화상외상치료에 특화적인 병원을 찾아 초기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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